하드 정리하다가 발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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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9:00-9:50) |
지.시 영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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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 영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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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 영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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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10:00-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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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학 영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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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11:00-11:50) |
지.역 영405 |
토양학 영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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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학 영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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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교시 (12:00-12:50) |
지.역 영401 |
지.역 영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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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교시 (13:00-13:50) |
경.수 진302 |
항.천 영405 |
경.수 진302 |
항.천 영405 |
경.수 진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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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교시 (14:00-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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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천 영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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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교시 (15:00-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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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교시 (16:00-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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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군511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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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군511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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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교시 (17:00-1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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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군511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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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정리 하다가 대학3학년때 시간표를 발견했습니다.
벌써 6년이 다되가네요;
그떄로 돌아가고 싶어라...
그대가 바라는 영원 (君が望む永遠)

비쥬얼 노벨
ア-ジュ(아쥬)
정가=8,800엔
2001년 발매
보이스=O
애니메이션 효과=X
CG모드=O
[君が望む永遠]의 서장은 고교시대. 아직 교복이 잘 어울리는 미츠키, 하루카와 주인공 타카유키의 평화스러운 때가 그려지고 있다.
이 서장은 체험판으로서 대대적으로 배포되었으며 볼륨의 면에서 "이렇게나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체험판은 처음이야" 라고 유저들 사이에서 대반향을 불렀다.
스토리-
고교 마지막의 여름방학을 눈앞에 두고 절친한 친구 사이인 나루미 타카유키와 타이라 신지, 그리고 하야세 미츠키의 사이에 스즈미야 하루카라는 새로운 친구가 더해진다.
친한 친구인 미츠키와는 정반대인 얌전한 성격의 스즈미야 하루카는 전부터 타카유키를 좋아했었지만 용기와 기회가 없어 애를 태우고 있었고, 미츠키를 통해 타카유키와 친구가 된 하루카는 곧 타카유키에게 고백을 한다.
그후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두 사람은 점점 연인 사이로 발전한다.그러나 여름방학이 끝날 무렵, 교통사고에 휘말린 하루카는 식물인간상태에 빠지기에 이른다.
3년의 시간이 흘러 드디어 눈을 뜨게 된 하루카. 그러나 현재의 타카유키는 하루카를 잃고 절망의 늚에 빠져 있을 때 자신을 구해준 미츠키와 깊은 관계가 되어 있었다....
리뷰-
H, 감동, 패러디, 캐릭터, 음악 그리고 인간 드라마. 최강의 토탈 밸런스을 자랑한다. 18금 게임의 진면목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연애는 정말로 즐거운 것인가? 현실에서 이성과 사귈때의 귀찮음은 가끔은 그것으로부터 얻는 행복을 부정할 정도로 괴로운 경우가 있다.
특히 육체관계를 맺은 후라면 더욱 그렇다. 멍청하게도 다른 사람에게 잃어 버린 것을 상대방을 구속해서 얻으려고 하는 의식이 움직여 초래한 감정은 결국은 마이너스방향으로 더해져버린다.
연애의 `즐거운 부분`은 결국 사귀기 시작하는 시점, 그것도 서로의 몸을 겹치기까지의 짧은 시간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그금까지 '순애`을 강조했던 수많은 미소녀 게임의 이야기 구조가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다중 연애어드벤쳐"라는 이름 붙여진 본작은 히로인인 하루카가 사고를 당하기까지의 `제 1장`과 그것으로부터 3년 후의 인간관계를 그린 `제 2장`의 2편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무엇보다 화제를 부른 부분은 각각의 미소녀 게임 잡지에 제 1장이 통째로 수록되었던 "제 1장 선행 배포판"이 부록으로서 동봉되어 있었다는 점이다.(공식 홈페이지, 이벤트에서도 배포가 있었음) 너무나도 뛰어난 완성도 그리고 교묘하게 이끄는 매력으로 그때까지 중견 제작사였던 아-쥬는 일약 대성공에 이르게 된다.
나 혼자만의 생각일지도 몰라 죄송하지만 2002년말까지의 미소녀 게임계에 있어 본작은 토탈 밸런스라는 점에서 최강이라고 불려야 하는 퀄리티를 자랑하는 작품이다.
감동, 웃음, 캐릭터의 매력, 음악, SEX... 그 어느것도 높은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평가를 해야하는 것은 주인공의 심정에 녹아든 연출 효과의 가지가지. 놀랐을 때에는 네가포지 반전, 얻어 맞았을 때는 화면이 좌우회전, 슬플 때의 시야 변화 ... 등등 각각의 특수효과가 화면채로 현장감을 높혀준다.
상황에 맞춘 표정을 밝게 바꾸는 캐릭터의 연기도 발군이며 일순간의 시선을 잘 처리하게 해서 '당혹감'을 표현하는 등, 애니메이션的인 표현력의 풍부함은 매력적이다.
또 지금까지 세상에 나왔던 명작의 요소를 정성스럽게 여기 저기에 박아 둔다.(학교 생활을 즐기는 남녀 4인조, 가사상태에 서 눈을 뜬 히로인, 유니폼이 귀여운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주인공) 이 정도의 효과적인 이미지를 포함하고 있으면서도 본작은 더욱 더 위를 향하여 갔다. 지금까지 경원시 당하기 쉬웠던 첫사랑 감정이 낳은 인간관계의 뒤엉킴을 정면으로부터 건드리는 시나리오가 바로 그것이다.
특히 눈을 뜨지 않는 하루카를 아랑곳 않고 어느샌가 미츠키와 사랑하게 된 타카유키를 심하게 비난하는 하루카의 여동생 아카네와의 괴로운 관계는 불가피하다. 그렇다. 원래대로라면 아픔을 감싸안고 솔로로서 살아가는 것이 성의라는 것이지만 한편으로 미츠키의 마음에 얽매여 그만 연인 사이가 된 부분은 본작이 단순한 게임에 그치지 않고 `인간 드라마`라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본작의 메인 히로인 미츠키는 본작의 "아픔"을 훌륭하게 구현하는 캐릭터이다. 고교시절에주인공과 마치 남자끼리의 사귐을 연상시키는 털털한 사이에서 하루카의 사고 이후에는 서로를 탐하는 끈적끈적한 육체관계의 모습은 용서할 수 없는 리얼리즘을 가지고 있다.
그 생생한 모습은 어떤 의미로 "모에"와는 먼 존재일지도 모르지만 자기 자신의 몸을 이용해 흔들리는 타카유키의 마음을 떨어지지 않게 이으려고 하는, 그 "부질없는 마성"이야말로 미츠키의 최대의 매력이다.
애증이 뒤섞여 요동치는 기억에 붙잡힌 아카네의 입장에서 보면, 어디까지나 순수한 존재의 하루카와는 다른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 여성이 바로 미츠키이다.
달콤했어야 할 첫사랑도 끝까지 따져 보면 아픔으로 바뀐다. 본작 `제 2장'은 "울게 하는 게임"을 뛰어넘어 "우울하게 하는 게임"으로서 이야기가 전개되어가는 경향을 보인다. 하지만 이 아픔조차도 감상으로서 납득할 수 있는 진정한 18금 게임으로 부를 수 있는 것이 본작일 것이다.
블랙 커피의 쓴맛은 어른들 밖에 즐길 수 없는 맛이다. SEX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첫사랑의 미묘한 맛을 것을 느껴 줬으면 한다.
계절을 안고서(季節を抱きしめて)

(계절을 안고서) 입니다. 작년에 psp용으로도 발매 되었죠.
야루도라 시리즈는 총 4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테마로 삼고 총 4작품이 나왔는데. 그중 '계
절을 안고서'는 봄을 배경으로 한 작품입니다.
기본적인 줄거리는 일찍 세상을 떠난 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주인공과 여자 친구(친구
이상 애인 이하)인 토모코와의 사이에 갑자기 나타난 소녀 마유... 그리고 이들 셋 사이에 끼어
드는 수수께끼의 누님. 이 세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러브 스토리(?)입니다.
일반 미연시 게임처럼 선택지를 골라 진행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별 생각없이가볍게 즐길 수 있
는 게임이죠. 게임의 대부분이 동영상으로 진행되기때문에 마치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
기도 합니다. (야루드라마-즐기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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